클래즈스토리 
학교폭력 예방과 교우관계, 교실 운영 이야기를 연구자의 시선으로 나눕니다.
교실 자리배치가 학급 분위기와 또래관계를 바꾼다
왜 '자리'가 학급 분위기를 좌우할까요? 자리배치와 학교폭력 예방의 연결고리, 그리고 AI 자리배치 이야기.
우리 반 또래관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법
자기보고만으로는 절반만 보입니다. 또래지명과 관계망으로 교실을 조기에 읽는 방법.
방관하던 아이를 방어자로 바꾸려면
학교폭력을 줄이는 건 결국 '옆에 있는 아이'입니다. 방어행동은 길러지는 것, 단 아이마다 다르게.
사이버폭력, 어떻게 미리 막을까
사이버폭력은 벌어진 뒤엔 늦습니다. 피해의 '궤적'을 읽고 친사회적 역량으로 미리 막는 법.
아이의 변화를 어떻게 따라갈까
한 번의 진단은 스냅샷일 뿐. 아이의 유형은 변하기에, 시점을 이어 보는 '추적'이 필요합니다.
교실 자리배치, 학급풍토 전반에 영향
국내외 46편을 통합 분석한 《한국교육》 게재 논문. 자리의 근접성이 또래관계와 참여를 좌우하니, 직관을 넘어 데이터 기반 설계가 필요합니다.
또래지명법으로 학급을 읽는다는 것
단순 설문이 아닌 구조화된 또래 평가가 왜 더 정확한지, 연구로 풀어봅니다.
교실의 보이지 않는 지도
담임이 학급 내 괴롭힘을 아는 일치율은 8%. 《한국교육》 논문 한 편을 10편의 글로 풀어낸, 교육학자 최애은영의 브런치 연재입니다.